이력서 졸업예정일: 어디에 어떻게 쓰나

Masoud Rezakhnnlo
작성자
이력서에서 졸업예정일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어떤 형식이 깔끔한지, 졸업 후 언제 실제 날짜로 바꿔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졸업예정일은 학력란에 적습니다
아직 재학 중이라면 이력서의 학력 항목에 졸업예정일을 넣는 것이 기본입니다. 가장 깔끔한 방식은 학교명과 전공 옆이나 아래에 2026년 2월 졸업예정처럼 적는 것입니다.
채용 담당자가 알고 싶은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아직 재학 중인지, 그리고 언제 학업을 마칠 예정인지입니다.
언제 넣어야 하나요
다음에 해당하면 졸업예정일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대학교, 대학원, 전문대, 고등학교 등에 아직 재학 중일 때
- 인턴, 신입, 주니어 포지션에 지원할 때
- 현재 지원에서 학력이 중요한 평가 요소일 때
이미 졸업했다면 졸업예정 대신 실제 졸업 연월을 적으세요.
이력서에서 쓰는 방법
졸업예정일은 연락처나 자기소개 문단이 아니라 학교명, 학위명과 함께 적어야 합니다.
예시
OO대학교 경영학과2026년 2월 졸업예정OO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 석사과정2026년 8월 졸업예정OO고등학교2026년 2월 졸업예정
읽기 쉬운 형식
2026년 2월 졸업예정졸업예정: 2026년 2월2026.02 졸업예정
중요한 것은 형식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다른 학력이나 경력 날짜와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세요.
졸업예정일은 어떻게 정하나요
가장 빠른 희망 시점보다, 실제로 설명할 수 있는 일정이 더 중요합니다.
- 졸업 요건을 확인합니다.
- 이미 이수한 학점과 남은 과목을 정리합니다.
- 남은 학기를 기준으로 현실적인 일정을 계산합니다.
- 교환학생, 휴학, 재수강, 논문 일정도 반영합니다.
애매하면 학과 사무실이나 지도교수가 안내한 예상 시점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연도만 쓰는 경우
2026년만 쓰면 정보가 부족합니다. 가능하면 월까지 적으세요.
학력란 밖에 반복해서 쓰는 경우
졸업예정일이 여러 곳에 반복되면 이력서가 지저분해 보일 수 있습니다.
졸업 후에도 예정으로 남겨두는 경우
실제로 졸업했다면 예정을 지우고 실제 졸업일로 바꿔야 합니다.
일정이 바뀌었는데 수정하지 않는 경우
졸업 시기가 달라졌다면 지원 전에 이력서를 업데이트하세요.
짧은 예시
대학생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
2026년 2월 졸업예정
인턴 지원자
부산대학교 통계학과
2026년 8월 졸업예정
관련 과목: 통계학, SQL, 데이터 시각화
고등학생
OO고등학교
2026년 2월 졸업예정
대학생이라면 고등학교 정보는 보통 간단히만 남겨도 충분합니다.
빠른 답변
이력서에 졸업예정일을 꼭 써야 하나요
재학 중이라면 쓰는 편이 좋습니다. 현재 상태와 입사 가능 시점을 더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졸업예정일과 졸업예정 중 어떤 표현이 더 좋나요
둘 다 통하지만 졸업예정이 가장 간단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정확한 날짜까지 필요하나요
아니요. 연도와 월이면 충분합니다.
일정이 바뀔 수도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현재 기준으로 가장 현실적인 일정을 적고, 바뀌면 바로 수정하세요.


